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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집에서는 듬직한 남자 넷과 살고 있고, 일터에서는 사랑스런 아이들과 책 수업을 하고 있어요.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저의 인생을 기록하려고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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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윤겸씨
혼자 살았으면 더없이 유쾌했을 윤겸씨입니다. 육아도 모자라, 살림도 모자라, 뭣 하나 똑 부러지는 것 없는 모지리 윤겸씨의 좌충우돌 실수연발 어른 성장기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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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꽃과 나무가 많은 주택살이 그리고 전업작가를 꿈꿔요 그게 이탈리아면 좋겠어요, 아직까지는. 좋아하는게 하고싶은게 많아서 피곤한데 피곤한대로 살기로 했어요,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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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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