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가는 그림일기 [음식 편] *그러나 이상한 결론 주의
어떤 식당에 갔다.
반찬을 먹고 또 덜어먹으려고 했는데,
집게가 너무 작았다.
마음만큼은 반찬을 아주 왕창!!!!
뜨고 싶었는데
자꾸 반찬이 적게 집어졌다.
우리 집에 있는 '왕집게'를
선물해주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식당이었다.
[결론]
식당 주인 입장:
"하하. 거부 욕구 생기는 선물이네"
'지금 이대로가 좋아.. 흐흐'
공감 가는 그림일기 [음식 편] (2017)
일러스트 : 고고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