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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노무사
본능적 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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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나
재나의 브런치입니다. 방임되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벼랑끝의 위태로움을 지나 40대 후반에 노무사가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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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장
경제이야기 쓴다해놓고 맨날 사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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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나는 열정보다 센스로 일한다>의 저자, 소셜러닝 플랫폼 기업 (주)랭버스 대표, IT 전문가, 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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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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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부
손쉽게 주식으로 부자되자. 손주부입니다. 2020년에 41살의 나이에 퇴사했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주식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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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라이브 김사수
폴리스라인 안과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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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사
읽고, 쓰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듣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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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sopher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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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중년남자 즉 아저씨다.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남들의 삶이 궁금하여 매번 다른 이의 글과 산문을 기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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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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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큐레이터
운동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피트니스 큐레이터의 사명으로 알고 열심히 가르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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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진
스웨덴 남자, 회색고양이 제주 그리고, 2021.12월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찾아온 아기. 이렇게 오순도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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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샘
17년차 초등교사, 초등아이를 키우는 엄마, <엄마의 말연습>, <초등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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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드
글쓰기, 독립영화, 요리레시피, 한국단편소설, 마스다미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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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 변 호 사 님
로펌에서 영문 이메일을 쓸 때 Dear BHSN 이라고 씁니다. 완전 콩글리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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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희
데이터 과학자, 주식/부동산 투자자,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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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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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해석
체형교정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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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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