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어떤 가게든
내가 들어가면
없던 손님이
막 들어온다
나는
가게를 내야 하나?
모기에 물리며 든 생각
<55년 전통 맛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