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안 목사님의 책
"놀고 있는 목사의 하루 묵상"
드디어 새 책을 영접했다
안 목사님의 묵상 글과
내가 그린 51장의 그림이 잘 인쇄되었는지,
기대감으로 박스를 뜯고 열었더니
확~ 밀려오는
새 책 냄새...
잠시 후
확~ 밀려오는 불안감...
이거 다 팔 수 있을까?
<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새 책 냄새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