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덥고 습하고 끈적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
왠지 슬플 것 같다
요즘은 시간 가는 게
너무 아쉽고 슬프다
이제 겨우 7월인데,
벌써 여름과 헤어질 준비 중
<헤어질 결심>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