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전 원래
유행에 민감한 스타일인데...
남들 다 하고 끝난 코로나를
이제야 뒷북을 때립니다
몹시 아프고 힘들게 3일째,
그리고 8월 1일에 시작하는
작은 그룹 전시 준비도 겹쳐,
어쩔 수 없이 잠시 문을 닫겠습니다
곧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콜록콜록"
<뒷북>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