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어제 뜬 해
오늘도 뜨는 거 보고,
별 감흥 없이
"와~"
"새해가 밝았다"
자
이불 개고 일어나~
바뀐 것 하나 없지만
커피나 내려
맛있게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