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크리스마스 동안 섭취한 것들을
밀어내고 있는데
갑자기 알 수 없는 쌔한 느낌은
아~ 휴지가 없다 ㅠㅠ
밖에 있을 누군가에게 소리쳤다
"휴지 좀 줘!"
그리고 곧 알았다
나 홀로 집에 있다는 것을...
<나 홀로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