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최 여사가 밤 11시에
내일 아침에 아이들 줄
김밥을 말고 있었다
그때까지는
잘 참고 있었는데
연습실을 다녀온 댄서언니가
막 말아 더 맛있는 김밥에
육개장 사발면을
같이 먹는 것이다
......
아 이건 아니지
결국 나도 같이 먹었다
<육개장 사발면에 김밥>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