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심코 딸의 한마디를 들었다. 이름 바꾸고 싶다고.
내가 정색을 하고 이름 뜻과 제자 의도를
설명하고 비용과 절차를 따져보며
"그래도 싫으면 이름 바꿔줄게" 했더니....
딸애가 "왜 농담을 다큐로 받아요."로 되묻는다.
꼰대가 되는 것은 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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