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속살
#1. 유튜브에서 일본 내 외국인과 결혼하는 일본여성의 남편국적비율을 살펴보니
압도적으로 한국남성이 1등이라고 한다. 이유는 한국남자는 관리 잘하고 자상하고
이벤트 잘하고 눈치 빠르고 선물 잘하고...... BTS 송중기... 등등의 나라고...
#2 한국으로 오는 외국 유학생들의 말이 극적이다.
한국문화 언어에 무척 관심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하고 연애도 좀 해봤으면 좋겠어요
#3 주변에 20대 남녀의 자녀를 둔 직장동료가 있다.
두 딸만 둔 형님 동료 말씀하시길
"두 딸 다 페미야. 시집이나 갈려나 모르겠어."
두 아들만 둔 동갑내기 동료 말하길
"아들들이 통 여자에 통 관심이 없어."
연애란?
나는 평소에 인류는 특히 남녀 간의 연애결혼은 조직적이거나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관습이나 현시에 방해받는다고 생각한다.
옛날에는 전쟁 전염병등 같은 물리적인 장벽이 있었다면 지금 같은 고도화된 사회에서는
경제갈등 성별 갈등 등등의 사회적 요소로 변화해 왔다.
여자 남자 간의 연애 결혼은 관심 애정이라는 감정요소를 빼고 생각할 수 없기에
뮬라족 사회적 장벽이 아무리 높아도 개인의 의지는 아무리 약해 보여도 단 번에 넘어선다.
1000년의 역사를 돌아보면 몽고침입 때 대략 남녀인구의 1/3이 사라졌어도,
임진왜란 경신대기근을 각각 인구의 20%가 줄었던 소빙하시대 때 이미 고려 조선은
지구상에서 사라졌어야 했다. 그 후 6.25를 토해 보리고개를 넘어도 지금 한국인들은 살아남았다.
아니 연애하고 결혼하고 아이 낳고 번성해 왔다.
라때 꼰대로 욕먹을 수도 있지만 이런 나도 이 시대엔 살아보지 않았고 글로만 읽고 우리 현실에
가져와 본 사람으로서 하고 싶은 말이다.
도전에 대한 응전
30년 비혼 독신자들이라도 사랑하게 되면 최소한 동거라도 하지 않을까 기대를 한다.
이 관점이 한국남자로서의 지니는 보수성이지 싶다. 인구감소에 계급갈등 거기에 젠더 갈등까지
겹쳐 한반도에 인구가 남아나지 않을까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숱한 장벽들을 넘어온 한국인들이기도 하다.
나는 평소에 한반도는 미래에도 계속 경제적 문화적으로도 번영할 것이기에 최소 100년간은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 이성에게 연애 및 결혼상대로 매력적으로 남아 있을 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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