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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zday
도시와 염세적인 삶의 태도에 지쳐, 농촌공동체에 살아보게 된 청년입니다.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일상과 질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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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o
어릴 때부터 말수가 없어 주변에서 걱정이었다. 20대에 신영복 교수의 책에 빠져 표지가 닳도록 읽었다. 30대쯤 취직해 글을 쓰다 보니 그의 말투가 손끝으로 나오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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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ive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해양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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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
은은하게 향이 남는 글, 마음에 머무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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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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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마리스텔라
인생1막-학원강사 인생2막-시인, 타인의 책을 읽고, 서평쓰기 작업을 1년 넘게 하다 이제 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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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
조용히 울리는 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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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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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곧 출간 예정 ✍️ (개봉박두!),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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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어떻게'보다 '무엇을' 쓸지 고민하며 오늘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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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적글적샘
부산, 10년차 국어교사, Ph.D.(독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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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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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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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20년차 직장인. 주부. 중년. 멀쩡하지만 안 멀쩡한. 조용해보이지만 안 조용한. 친구는 없지만 늘 소통을 갈망하는. 자주 허무해지지만 누구보다 세속적인. 그런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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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남들과 조금 다른 삶을 살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 도전하는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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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
초등교사 시절 겪은 좌충우돌 아이들의 이야기와 퇴직 후 나다움을 찾는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에게 따스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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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서
"시 쓰는 간호사" 애 엄마이자 회사원이면서, 넘치는 감정을 주체 못 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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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본캐는 사서교사, 부캐는 낭독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며, 어느 날 그 접점에 있는 '낭독'을 만났다. 북 내레이터, 낭독예술가, 낭독지도자로 성장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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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y Gean
나의 잡생각이 창작물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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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데이
누리데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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