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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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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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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하다
밀레니얼세대 위한 연재 소설 <콩나물하다>는 매주 수요일마다 연재됩니다. 내면의 숨겨진 힘을 찾아가는 콩나물의 좌충우돌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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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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