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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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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
영화를 보기도 하고 찍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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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영화평론가, 서평가, 기자, 3급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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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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