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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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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라
자유와 열정 사이의 인간. 세계 곳곳을 걷고 달리는 생활 요가인. 무해하게 살고자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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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쌤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조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쉬운 조경이야기, 일상적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편안하게 풀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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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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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in x
나에게 틀린 선택은 없으니까, 오늘도 나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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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살
어제를 팔아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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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뻬로까
네, 제가 루뻬로까입니다. 미친 루뻬란 뜻이죠. 저는 심리학과 여행을 좋아하는 글쓰는 그림쟁이고, 지금은 2016년 4월의 산티아고순례길을 걷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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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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