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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과정 시작으로 브런치를 시작했어요. 유학 이야기를 적어나가다보니 2024년 5월 졸업하게 됐어요 :) 계속해서 이어지는 유학생 미국 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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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미
나다운 삶을 살아가는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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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뮤 b
찰나의 기억 소환. 브런치작가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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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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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제너럴쿤스트의 작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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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그냥 생각날 때마다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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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녀
월세 700 세팅하고 11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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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
예술을 업으로 원했으나 지금은 쇠붙이들과 어울리는 삶 속에 몸을 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따뜻한 삶이 될 수 있는 작은 글 조각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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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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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ee
11년차 직장인. 내가 주도하는 평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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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밀레니얼을 위한 브랜딩 아키텍처 ‘클로이앤폴’을 운영 중 입니다. 런던과 서울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근무하였고, 사람들과 영감을 주고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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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ysense
Narrative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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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지
세계의 뮤지엄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박물관과 미술관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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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디 옹그
전시이론 공부로 유학하고 갤러리디렉터, 공기관예술행정가, 전문직 공무원을 거쳐 나를 수련하는 길을 모색하고, 글 쓰고, 가끔 동시대 미술 전시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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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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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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