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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13년 직장인&임산부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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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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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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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윤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입니다. 놀이치료사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 일하는 엄마로 살아낸 매일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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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
시골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리틀 포레스트처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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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선
쓸데없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 그러다 가끔 쓸모 있는 생각도 해 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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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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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예
지극히 현실적인 이상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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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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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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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름
안녕하세요. 이혼이라는 끝이 아닌, 이혼이라는 시작을 얘기하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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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착러 앵
좋아하는 도시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남기.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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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녀
뒤늦게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현실은 22년차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과 걷기, 요가를 좋아하고 글로 속풀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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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바이
지나온 삶과 앞으로의 삶을 잘 조율하며 진짜 내 인생을 쌓아가는 중이다. 인생을 살아간다는게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고 있다. 모두가 아프지 않은 평온한 인생을 살길 바라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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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2005년, 열정적인 교사가 되다. 2010년, 철부지 엄마가 되다. 2020년, JSH에 입덕하다.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걸 좋아합니다. 주변의 작은 행복을 주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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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일상 기록 브랜드 [기록의온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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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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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게
아이들과 교육, 입시에 진심인 고등학교 국어 교사. 정반대 성향의 아내와 알콩달콩 살고 있는 9년 차 남편. 일상에서 의미를 찾고 더 성숙하기 위해 노력하는 철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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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원
인사이트브릿지 대표. 사이책방, 스티브 디자인 운영. 저마다의 꿈을 이루는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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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년대생 여자사람
구십년대생 여자사람입니다. 공대 출신 남초 대기업에서 소위말해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사무직 여자 선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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