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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후변화와 우주와 자연을 읽습니다. 2015년 북극, 2016년 남극, 2017년 남태평양,2018년 그린란드를 취재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자유와 자치의 그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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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이야기
정성으로 담백하고 충분히 경이롭게 읽고 쓰고 그리는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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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석
1954년생이니 나이테 수가 많은 편이죠? 국토교통부를 거쳐 울산광역시 부시장으로 공직을 마감하고, 지금은 건설설계회사의 교통기술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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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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