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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이숨’은, 삶에 지친 마음에 다시 숨 쉴 수있도록 붙혀진 이름입니다. 삼남매를 혼자 키우며 버거운 일상을 살아가지만, 글을 쓰며 스스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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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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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진
좋은 엄마이자 훌륭한 초등교사가 되고 싶었다. 결국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서 길을 찾고 사랑하는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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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덕
"자유일꾼 책덕"이라는 명칭으로 유튜브와 작업실 '책덕 다용도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멋진 책세계>를 썼습니다. http://bookduc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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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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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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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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