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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나비
《엄마를 위한 미라클모닝》 저자. 초등교사. 읽고 쓰는 미라클모닝러. 비폭력대화를 전하는 브릿지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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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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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김재식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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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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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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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
면벽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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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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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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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민
맥주, 여행, 강연작가 비어소믈리에 권경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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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천
명상과 기운의 흐름을 연구하고 있는 여의심법 수행자입니다. 내 기운을 찾고 나를 만나는 과정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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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구센티미터
이십구센티미터가 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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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나 오늘이 있으니 그대가 있으니 정말 고마워, 고마워... - 리즈의 때로 사진, 때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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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Kim
Wo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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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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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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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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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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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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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글쓰기는 꼭 자기 고백이어야 하나? 고민하느라 이도 저도 아닌 자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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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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