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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Jul 16. 2021
꽃 한 송이 피우는데 한 평생이 들었는데,
그 꽃 잡아 꺾는데는 한 팔로도 족하구나.
2012. 12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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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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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서평가, 기자, 3급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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