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다루며 알게 되는 것
단상
by
김성호
Nov 22. 2022
하찮고 빨리 지는 아름다움, 그건 슬픔. 귀찮게도 구석구석 퍼지는 향기, 그건 위안. 불현듯 떠올라 돌아보게 되는 마음, 그건 애정. 꽃을 다루며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
2021. 2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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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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