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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May 22. 2023
색과 온도로 나는 너를 기억한다. 그보다 더 많은 것으로도. 이를테면 바람결에 실려오는 냄새와 수런대는 소리와 수줍은 웃음같은 것들. 나는 그 모두가 아름다웠다고 생각한다.
2022. 9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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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온도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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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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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서평가, 기자, 3급 항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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