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 책방을 시작하며

by 고리

안녕하세요, 고리(Go Lee) 입니다.


‘고리’는 이(Lee)와 ‘나아가다(Go)’를 합쳐 만든 이름이에요.

하고 싶은 일은 일단 시작하고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고리의 책방』은 그렇게 시작한 일상이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매달 한 가지 주제로 책을 읽고,
그 속 문장을 통해 오늘을 배우며 내일을 기대합니다.

희망을 태도로, 배움을 글로 남기며
문장으로 연결된 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 고리(Go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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