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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좀비
닭🐓과 치킨🍗 그 가운데에서 좀비로 살아가는 사람들. 두 마리 치킨좀비가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하기로 합니다. 그 미끄러지고 일어서는 일련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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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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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톤
meet me in the pale moo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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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인
새로운 시작이란 꽃말을 가진 노란색 프리지아를 좋아한다. 나의 새로운 시작, 여기 브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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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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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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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HR 컨설턴트로 여러 기업들과 함께 일하며 느끼고 생각했던 HR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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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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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
살아지는 대로 사는 것에 저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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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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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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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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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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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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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라이프 코치 원현정
라이프코치, 죽음교육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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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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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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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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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퓨타 Laputa
전략기획, 비즈니스 컨설팅, 해외사업 그리고 Flyin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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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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