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만든 캐릭터 카드. 평소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를 모티브로 수호신 캐릭터 카드를 만들었다. 조그맣고 조금은 괴기스럽지만 귀여움을 듬뿍 담아내고 있는 캐릭터들. 엄마도 하나 그려달라고 슬며시 부탁해 본다.
일상의 이야기를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