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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Uxer
UX/서비스 기획 분야에서 실무형 리더로써 일하며, 그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니어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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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경
작은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스몰브랜더의 편집자로서 콘텐츠를 책임집니다. 뾰족한 개성을 지닌 여러 스몰 브랜드의 고객경험(CX)도 함께 설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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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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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번가 DESIGN
11번가 PRODUCT DESIGN의 브런치입니다. (서비스 법령에 따른 보호 조치로 비속어 및 욕설이 포함된 댓글은 법적 기준에 따라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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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피그마와 디자인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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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s Pick
세라 speak, 기획자 세라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고객의 문제에 공감하며 사용성을 고민하는 서비스 기획자/프로덕트 매니저로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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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IT 스타트업에서 살아남기 위한 주니어 Product Manager의 우당탕탕 성장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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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신
글 쓰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가지고 올 일상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Innovatio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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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먹은 쥐
VUI 디자이너, 기계와 사람의 대화를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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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족제비
4년차 SaaS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플랫폼 서비스의 PM/PO를 거쳐 현재는 판교의 IT회사에서 스크럼 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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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un
기획/요가/강아지를 사랑하며, PM으로서의 커리어를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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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그래픽, 편집, 브랜딩을 거쳐 UX/UI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뼈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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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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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녕
하루 여덟 시간은 광고대행사의 마케터, 나머지는 살구색 고양이,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그루비한 기타와 드럼 그리고 상상력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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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선배
7년차 기획자입니다. 주니어 때 "이걸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지?" 막막했던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작지만 든든한 선배처럼, 실무에서 통했던 경험을 나누고 싶은 '땅콩선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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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willy
경험을 통해 정량적으로 프로젝트의 진짜 의미를 파악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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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읍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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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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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니
건축을 설계하다 서비스까지 설계하는 본 투 비 설계자, 세상에 궁금한게 너무 많은 P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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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며드는 순간
말은 작고, 감정은 오래 남아요. 조용히 스며들고 싶은 순간들을 천천히, 조용히, 여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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