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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숲
나를 위해,내 아이를 위해, 지구를 위해 , 줄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여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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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보렴
상담센터에서 아동 및 청소년을 만나고 있습니다. 내 마음과 친해지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글쓰기는 '자기 분석', '셀프 수퍼비전', '메타인지', '멈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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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리
상담을 전공했지만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인공지능을 전공했지만 교육하는 일을 합니다. 성장과 행복을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좋은인연, 맛집, 심리, 습관, 육아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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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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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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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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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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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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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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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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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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