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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네모
쓸모를 잃은 물건을 변신시키는 취미로 삶을 업사이클링해가며 세상과 소통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변신네모'로 활동중이며 'O감식당'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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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순
일러스트레이터 헤이순입니다. 솔직한 글을 쓰고,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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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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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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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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