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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헌
혼자 사는 할머니가 늦게 책 읽기 글쓰기에 빠져 작가를 꿈 꾸고 세상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죽림헌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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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
왜 안불안해하세요? 저는 이렇게나 불안해서 힘이드는데요. 모든 순간이 불안인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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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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