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 지친 당신에게 이 글이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께 조금이라도 마음의 짐이 덜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다 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는 경우가 종종 많이 있게 된다. 그럴 때마다 힘이 들어 모든 것들을 그만두고 싶고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며 눈물이 흐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한번 눈치 보지 말고 실컷 울어보자 우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저 감정의 한 종류일 것이고 우는 것으로 마음의 짐이 조금이라도 덜어진다면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니 오늘 힘이 들면 울어도 된다. 누구나 자신의 짐이 제일 무겁고 힘들다 그 짐을 모두 가지고 가려고 하지 말자 조금 더 울어보고 가벼워져보자.
현대인이 되어 사회를 살아가며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것은 필수 교과와 같은 항목이다. 그 사회 속에서 여러 가지의 스트레스와 고통을 겪기도 한다. 작가인 나 조차도 사회적으로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종종 마음이 맞지 않아 힘든 경우도 있고 혹은 글을 쓰며 어떻게 이 글이 독자가 읽었을 때 조금이나마 마음에 와닿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정신적으로 힘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람마다 어떤 사회적 위치를 가지든지 모든 사람의 마음엔 작더라도 그 사람만의 고통이 존재한다. 남들은 모르는 자신만의 힘듦은 어느 누구도 알 수 없고 그저 자기 자신만이 그 고통의 깊이를 알뿐이다. 일반적인 사람은 그 사람의 고민을 들어준다고 하며 듣는 도중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도 하고 그 사람의 고통의 깊이를 아는 척을 하곤 한다. 정말 그 사람의 고통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과 해결책을 제시하여 주는 것이 아닌 그냥 그저 고개를 끄덕이고 침묵을 지키며 "많이 힘들겠다..." 이 위로의 한마디만 하는 사람일 것이다.
오늘도 사회생활을 하며 지친 하루 속에서 집에 돌아와 내일이 걱정되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혹은 당장 눈앞에 놓여 있는 일들을 처리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의 고민들로 머릿속이 복잡한 당신은 이것만은 알아줬으면 한다. 일생의 시간 속에서 당신은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당신이 짊어지고 있는 그 짐들은 당신이 아니라도 어느 누구라도 똑같이 힘들어했을 것이며 또한 당신과 같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그러니 오늘부터 짐들을 조금씩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자 그 내려놓은 짐들만큼 당신은 가벼워질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 어떤 사람은 책을 읽으며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수다를 떨거나 혹은 친구를 만나며 해소될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에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 속에서 삶의 짐으로 인해 행복이 무엇인지 혹은 웃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잊은 지 꽤 되었을 수도 있는 현실 속에서 가끔씩 자기 자신을 위한 온전한 시간을 내어 행복을 찾아 떠나보자. 한줄기 희미한 행복의 웃음마저도 귀하기에 오늘부터 웃음을 찾는 여정을 떠나본다면 어느새 행복한 삶 가까이에 다가와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기차도 종착역이 있듯이 당신의 힘든 삶에도 종착을 하여 웃을 수 있는 날이 곧 올 것이므로 조금만 더 힘을 내었으면 좋겠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이고 그러한 행복은 삶을 더욱 가볍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