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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나
글을 쓰며 스스로를 치유하며 살아요. 마음에서 좋은 향이 났으면 참 좋겠어요. 그 향이 당신에게도 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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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YY는 동물과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수의학 공부를 마친 후 동물원에서 5년을 근무하고 느린 세계여행을 시작해 책 한권을 겨우 내고 호주에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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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음
맑은 얼굴, 강단있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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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건수
제주에서 일하고 글 쓰는 사람입니다. 오름, 숲, 곶자왈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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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콧날
#쓰고 싶은 글은 은하수와 달빛 아래 걸려있는 구름 같다. #자신의 문학을 유리병 속 편지에 비유한 시인 파울 첼란의 말처럼 누군가 내가 쓴 유리병 속 편지를 읽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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