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2월 말이 되면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하며 다짐을 한다
올해도 이렇게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오늘 100일이라는 시간이 내 앞에 남아 있다.
누군가는 일 년의 365일 중
100일 100일 100일을 나눠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보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나머지 65일은 올해가 아닌
내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아!!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왜 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
그런 아쉬움이 또 지나가고 나는 다짐을 한다
나는 내년에는 또 그렇게 살아가리라 하며
그렇게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하는 시간들이 생기는 나날이 중요할까?
다짐보다는 실행이다.
삶을 살아가는 시간들 무엇이 중요할까?
365일을 살아가는 시간들 중 300일을 실행 실행 실행!!!
다짐보다는 실행하는 삶
나는 오늘부터 마지막 100일 어떤 실행을 할까?
이런 생각을 또 다짐해 보는 다짐녀는 실행녀로 살아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