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앞에 있는 행운부적이 보인다.
그 흔히 하는 말 '행운', 그리고 '부적'이란 조합은 묘한 능력이 있을 듯한 느낌을 준다.
행복이란 단어를 생각하고 살지만 '행운'을 찾고 있는 나란 사람.
행복은 뭘까? 행복지수가 낮은 사람은 그 행복에 대한 달콤함을 잘 느끼지 못한다.
기분이 좋다. 그게 행복일까? 재미있다. 그게 행복일까?
행복의 정의를 모른채 행복하고 싶어라고 말하는 사람들.
어쩌면 행운이 오는 날이 누군가에게는 행복한 날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