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지않기위한 마인드 컨트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남과나를 철저하게 비교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나에게는 살아가는 원동력처럼 지나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갉아먹어가는것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나와는 다른세계에 살고있는 비교대상에까지 확대가되자
몸이 아파오기 시작해버렸다
철저하게라는것을 생각해보면
비교가아니라 따라가려고 가랑이가 찢어지는 아집을 부린것같다
어렸을때부터 비교아닌 비교의 삶이
나도 모르게 나에게 정착이 되어온것같아
가끔은 나의 몸과 정신에게 사과를 하고싶다
비교지옥을 벗어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었다
잘살기위한 노력을 하지않기로 했다
그럼 나자신 그자체를 알게되고 신기하게도 사랑하게되기도 한다
비교생각이 떠오르면
심호흡을 해본다
더는 잘살지 않아보기위해 노력을 하는것이다
@gongkyo_t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