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만족을 못하는것인지 현실이 진짜 그럴만한건지

나의성찰

by 공교

어디를 가던

누구를 만나던

잠깐의 만족은 있을수 있었더라도

항상 나의 만족수준에 못 머루는 나의성찰적인 숙제가 항상 느껴진다


부정적인것은 단연코 아니다

나의 현재를 과정을 잘 둘러보려고 노력하고

또 실제로 잘할때도 있다

하지만 으레껏 또 만족스럽지못한 기분이 찾아온다


이게 어디를가도 이러는 나의 성향인것인지

진짜현실이 불만족스런것인지는 이제는 좀 헷갈린다


현재를 만족하고 사는

안주하고 사는게 현대사회에서는

어쩌면 건강히 살아가는 지혜의 방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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