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영역
살아가다보면 끊임없이 질문해오는 주제인것같다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또 잘하고 있으면
금상천화겠지만,
좋아하는것이 잘하는것이 되어버리면
또다시 좋아하는것이 다시 생기기 마련이다
그보다는 자신이 언제 어디부분에 까다롭게
구는지를 찾아야 한다
신경이 쓰이고 거슬린다는것은
내가 그 분야에 일가견이 있다는 뜻인것이다
좋고 잘하고를 생각하기보다는
까딸스럽게 보이고 들리고 신경이 쓰이는 분야를
먼저 찾는것이 현명한 선택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