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던한 감정과 행동들
비바람이 몰아쳐도 무던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고,
누군가는 융통성이 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무던함이 좋은것같다
오히려 요즘에는 더 멋져보인다
수많은 정보와 비교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무던하게 태어나도 무뎌지게 그 감정울 내려놓곤한다
자신의 길을 찾기위해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을 수용하는 것은 맞지만
어느정도의 무던함을 견디고,
어느정도 단계가 된다면 그 무던함을 유지하는게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