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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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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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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NTOO
s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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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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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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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멀리 보이는 산에 운무가 흐르는 아침, 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보고픈 낭만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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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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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오이씨
쌍둥이 아빠이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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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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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head
행복한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직장인이자 아부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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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야 서새이
송신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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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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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
바느질을 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80대의 엄마가 남기신 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12식구가 살아온 이야기를 엄마의 일기를 통해 풀어봅니다. 넷째딸과 둘째딸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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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년
커피와 걷기 그리고 깊이보단 넓이를 추구하는 책읽기. 그래서 패치워크 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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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댕
시골에서 작은카페를 운영하는 척하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세 자녀를 내가 키우는 것 같지만, 아이들이 저를 키우는 중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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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향
솔향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삶 이야기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일상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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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현상 분석과 시대적 성찰을 통해 사람과 사회, 기억과 감정의 풍경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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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천재
“저는 천재가 아닙니다. 다만, 매일 매장에서 배우는 둔재형 사장입니다.” 나의 매일의 기록이, 사장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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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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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Anima의 브런치입니다.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을 출간한 이후 쓰기는 게을리하고 매일 걷기만 했는데 이제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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