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에게 월세 주지 말고 차라리 은행에 이자를 내세요

by 트렌드헌터 정영민

라라브레드의 강호동 대표는

누구나 '월세를 내는 것 대신 건물주가 되겠다'는

명확한 목표만 갖는다면 건물주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부동산에 투자한지 3년 만에

여러채의 건물을 갖게 되어 어느덧

100억 건물주가 됐다는 강호동 대표도 큰 돈을 갖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게 아니었습니다.


은행을 잘 활용하고, 처음에는 작은 투자부터 시작해서

점프 점프하다보니 어느덧 자산가가 됐다고 합니다.

사업으로 10년 일해야 모을 수 있는 돈을

건물 가격 상승으로 1년만에 모였다는 얘기도 덧붙였습니다.


자신과 같은 건물주 100명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강호동 대표의 이야기를

이번 영상에서 들어보세요.

https://youtu.be/vfiLLTMGh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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