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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티
감정의 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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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온세계를 경험하려 일하는 직딩. '삶'분의 '일'박자 리듬을 좀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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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여우
그림을 좋아하는 감성공돌이. 늘 한박자 느린 이상주의자. 까만여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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