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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 thanks
안녕하세요. [nu thanks]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다양한 사진작가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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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kun
쓸 모 있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쓸 데 없는것에 관심이 많네요. 그래서 가치있게 만드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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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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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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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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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 진
독일에서 미술사와 미디어학을 공부하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삶으로의 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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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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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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