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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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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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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놀
찬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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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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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나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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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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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데
4년차 우울증환자입니다만, 직장생활도 꾸준히 하고 있고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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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뚝이
현실, 우울증 등 여러 가지와 마주하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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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jane
김지영ja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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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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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진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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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리
쓰고 읽고 생각하고,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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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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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게으른 여행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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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희
박윤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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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엄마의 희망바람
어느덧 중년 16년차 소방공무원이자 두아들맘 그리고 몇년후 기술사로서의 생활력 강한 엄마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 제한된 환경에서 적응하는법 - 여성소방관의 척박한 조직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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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평범한 30대 직장인, 글로 내 마음을 새로이 할 것을 다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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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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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수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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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리
꿈 하나로 버텨 온 인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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