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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는 캔버스
구독하는 캔버스 구캔 갤러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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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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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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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사랑하는 것들로 주변을 채우고, 그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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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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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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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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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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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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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2살 어린 예쁜 신랑, 16살 먹은 끼 많은 아들과 베프처럼 지내며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파주에 살고 있습니다. 심학산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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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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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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