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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비
도복입은 그림쟁이. 낮에는 학교에서 그림을 연구하고, 밤에는 도복을 입고 도장을 뛰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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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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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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