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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AI시대에도 놓쳐서는 안되는 질문,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구석기 시대의 감정과 중세의 제도와 신의 기술까지 가진 키메라같은 인간에 대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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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몽
마음 고플 때 연필을 쥐고 글밥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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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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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Song
뉴질랜드에서 육아 하며 글 쓰는 내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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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보이
예술과 삶, 글쓰기를 사랑하는 섬마을 소아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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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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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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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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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음식, 운동, 역사, 여행,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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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천개
유튜브 <글천개> 『단순함의 기술-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시대 생각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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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일기장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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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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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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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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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혼자 꾸는 꿈은 허황될 수 있지만 브런치와 함께라면 아름다운 현실이 되어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초발심으로 돌아가 독자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르코창작기금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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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대리
늦깍이 유학생, 엄마이자 아내, 음식 문화 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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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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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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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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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레이디
사람, 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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