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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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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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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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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서툴지만 글을 적는 것을 좋아합니다. 생각을 잘 눌러담아 손 끝으로 풀어내길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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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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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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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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