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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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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애리
여행을 좋아하는 14년차 예능 방송작가. 제주도 토박이 암환자 엄마와 방송작가 딸이 함께 떠난 유럽여행기 <꽃보다엄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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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
김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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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2007년부터 뉴스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선한 의지와 좋은 정책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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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melo
방송기자. 문화연구자(희망). a father of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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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러
벨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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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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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oh
julie o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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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희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긍정적인 의미 부여'를 잘 합니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공감받고 싶은 욕심도 큽니다. 어설픈 셀프 닦달을 멈추기 위해 이방'암'님이 왔다고 의미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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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선생님
빵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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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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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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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웨이
자유주의자. 쏟아지는 ICT 이슈 중 핵심을 꼽아 전하는 '와이파이레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 빅뱅'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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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
안녕하세요 집순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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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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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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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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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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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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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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