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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by Design
달리며 삶을 디자인합니다. 좋아하는 달리기를 통해 세상을 좀 더 따듯하게 바라보고 싶은 러너이자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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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책, 영화 그리고 러닝을 좋아합니다. 30개국을 혼자 다녔던 여행 러버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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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사람의 마음은 반투명해서 흩어지는 마음들이 보여요. 제가 잠시 모아봐도 될까요? 아는 것을 나누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무질서한 마음을 조금 정돈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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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
연주하며 듣고, 듣는 방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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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진
괜찮은 오늘을 생각하며 오늘도 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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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찬
한없는 존재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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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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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 꿈은 순정만화가였고 지금은 소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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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mond
desmond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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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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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리
눈앞에 있는 것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면, 별것 아닌 하루가 조금은 특별해집니다. 습관처럼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낯설게 보기, 한 걸음 비껴서 보기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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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
안도 밖도 아닌 툇마루를 좋아합니다. 누구라도 쉬이 와서 쉴 수 있는 자리이고 싶습니다. 부풀리지 않은 글을 쓰려헙니다. 평평한 새상을 꿈꾸며, 홈스쿨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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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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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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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김찬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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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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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물을 무서워하는 만큼 사랑하게 된 다이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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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Misun
2012년 가을부터 치열하게 이민 생활후 현재는 호주시민이 되어 휠체어 사용자인 남편을 간호하고 있으며 남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정신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50대 중반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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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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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진심이고 싶은 한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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